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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텍(대표 모세 샤론) 임직원들이 10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사무소를 찾아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들이 80포대(320만원어치)를 달성복지재단측에 지정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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