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첫 시행…올해 7명 지급
대구 달성군이 올해부터 만 100세를 맞이하는 어르신에게 100만원의 장수 축하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달성군에 1년이상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둔 어르신이다. 이에 따라 올해 기존 만 100세이상 어르신 5명을 포함, 총 7명이 장수축하금을 지원받는다.
달성군은 지난해 말 장수축하금 지급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대구에서 처음 시행되는 장수축하금 지급제도가 앞으로 지역사회의 경로효친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수경기자 justone@yeongnam.com
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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