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9시41분께 대구시 동구 율하동 금호강변 한 아파트 공사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500㎡와 컴퓨터 30대 등을 태워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다.
사무실에는 설 연휴로 근로자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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