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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우 한나라당 예비후보(대구 중-남)가 블로그를 통해 국회의원 출마지역구인 중구와 남구의 맛집을 소개한다.
도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중 찾아가는 식당의 위치와 메뉴를 소개하고, 맛의 특징을 표현해 마니아를 만들 생각이라고 밝혔다. 현재 중구와 남구에는 4천여개의 식당이 있다.
도 예비후보는 “대구 중구와 남구에서 영업중인 식당을 자연스럽게 찾아가 음식을 맛보고 직접 소개하고, 식당을 경영하시는 분들의 고충을 듣겠다”며 “중구와 남구에서 식당을 경영하는 분들에게 단 1명의 고객이라도 더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박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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