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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한나라당 예비후보(대구 중-남)는 25일 이화언 전 대구은행장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 경제계 원로로 대구은행장을 연임했던 이 전 행장은 “중-남구뿐만 아니라 대구의 발전을 위해 박영준 후보와 같은 일꾼이 필요하다는 뜻에서 간곡한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서민경제에 초점을 두고 중-남구 18개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돌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재일기자 park1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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