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130206.990010938391127

영남일보TV

  • 푸바오·늑구 다음은 ‘루나’…대구가 키우는 백사자 남매
  • [영상] 대구 당선인들의 당찬 출발 알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하버드대 집단 커닝 적발..."세계적 대학의 세계적 망신"

2013-02-06 00:00
20130206
'하버드대 집단 커닝'이 화제다.

하버드대 집단 커닝은 뉴욕타임스 등 美 언론들이 지난해 5월 하버드대  '정치 체제- 의회입문' 기말 고사에서 125명이 커닝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하면서 만천하에 알려졌다.

수업을 들은 270여 명 중 절반에 가까운 숫자가 커닝을 한 것이다. 커닝 혐의를 받은 125명 중 절반은 1년 정학 처분, 나머지 학생들은 훈육 처분이 내려졌다.

이 시험은 대학의 강의실이 아닌 학생들 각자의 집(Take-home Exam)에서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버드대 집단 커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버드대 집단 커닝 세계적 대학 세계적 망신", "미국 지성이 무너질 조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제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