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부부 아너회원 등록 이어
회사도 ‘착한일터’에 가입돼
<주>서보는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서보의 나눔활동은 2014년 4월 이 회사 이덕록 회장이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28호 회원에 가입하며 시작됐다. 이어 2015년 7월엔 이 회장의 부인인 윤정희씨가 48호에 가입해 ‘부부 아너소사이어티’가 됐다. 지난해 12월엔 노사 한마음으로 ‘착한일터’에 가입해 매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회장은 “온정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구 곳곳에 전파돼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대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보는 소방설비·정보통신공사 전문업체로 성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서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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