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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확진자(18일 0시 기준) 0명...전국 91명

2020-10-18

코2.jpg

대구·경북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18일 질병관리청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7천142명이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9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 19 확진자는 전국 91명(해외유입 20명)이다. 사흘 연속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를 유지했으나, 연일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면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48명, 서울 18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67명이다. 이외에도 부산 2명, 대전·강원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0명으로 전날보다 9명이 많았다. 확진자 가운데 1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7명은 지역 거주지 혹은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누적 2만5천199명이며 신규 격리해제자는 54명으로 총 2만3천31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44명(치명률 1.76%)이 됐다.
최시웅기자 jet123@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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