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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도 예산 1조 3천89억원 편성

2020-11-21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1조 3천89억원(일반회계 1조1천150억원, 특별회계 1천939억원)으로 편성해 20일 구미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당초 예산 1조 2천647억원에 비해 442억원(3.5%)이 증액됐다.

일반회계는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지방세 수입은 감소했으나,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증가로 580억원이 늘었고, 특별회계는 138억원이 감소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사회복지분야 4천24억원(36.1%) △환경 분야 1천98억원(9.85%) △국토와 지역개발 분야 918억원(8.23%), 농림해양수산 881억원(7.9%), 기타 등이다.

내년도 예산안의 중점 투자사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이차보전금 20억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사업 39억원 △도시재생사업 63억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 93억원 △구미국가 1산단 재생사업 60억원 △문화·예술·체육 19억원 △출산 장려금 및 출산축하금 지원 26억원 △영·유아보육료 605억원 △누리과정 보육료 143억원 △아동수당지원 314억원 △무상급식비 지원 87억원 △기초연금 84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99억원 △생계급여 281억원 △코로나19 대응 15억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78억 △친환경차 보급 98억 △산업안전환경 통합관제센터 구축 40억원 △공익증진 직접 지불금 180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4억원 등이다.

구미시 2021년 예산안은 구미시의회의 심사를 거쳐 12월 14일 확정된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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