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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마티네 콘서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해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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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다니엘 린데만
수성아트피아의 마티네 콘서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7월 8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첼리스트 김가은과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출연하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해설자로 나선다.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 회담'에서 차분한 말투와 유창한 한국어로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강연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이다. 한국과 세계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갖춘 그는 현재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미래 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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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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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영성

7월 마티네 콘서트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라는 주제로 브람스의 뜨거운 사랑과 흥미로운 삼각관계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 마단조', 리스트의 '사랑의 꿈', 슈만의 '3개의 환상 소품' 등을 첼로만의 깊은 색채로 만날 수 있다.

만 4세 때부터 첼로를 시작한 김가은은 예원학교를 음악과 전체 수석으로 입학하고 졸업했다. 2019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입시 특별전형에 합격했고, 2020년부터는 줄리어드스쿨 음악학교에 재학 중이다. 만 10세 때인 2012년에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얀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는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에 최연소 본선 진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연이 종료된 후에는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의 커피와 쿠키를 제공한다. 전석 2만원. (053)668-1800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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