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재난상황대책반 가동
산불 방지 특별경계근무체제
세일페스타 등으로 경기 부양
추석 명절 연휴 기간 경북도는 '방역 최우선과 민생 경제 살리기'로 안전하고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방역·의료, 민생경제 살리기, 안전·교통, 생활안정 등 4대 중점대책 분야 12개 세부과제를 수립했다.
경북도는 도내 23개 시·군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50개소를 운영해 신속한 확진자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전담병원(5개소)과 생활치료센터(2개소)를 상시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체계를 통한 빈틈없는 방역 의료망을 구축했다. 도는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 재해재난, 응급의료, 도로·교통 등 분야별 10개반 110명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또 연휴기간 24시간 재난상황대책반, 산불방지 특별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전 소방관서에서는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해 각종 사고 발생 시 긴급 초동조치에 나선다.
추석 연휴 기간 도내 응급·당직 의료기관 39개소는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당직의료기관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연휴 기간 운영계획에 따라 별도로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경북도 및 각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내 23개 시·군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중에도 환자분류와 코로나19 검체검사 등을 실시한다. 감염병 전담병원 6개소도 상시로 운영되며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도 대비하고 있다.
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북 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과 사회적경제 특판전을 실시한다. 또 지역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나섰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생회복을 위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을 지원하는 한편 공사·물품대금 조기지급, 안심식당 운영 등 경기 활성화에도 나선다.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한편 도내 사회복지시설 593개소에 대한 비대면 위문, 결식 우려 아동 급식지원과 긴급돌봄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쓰레기 처리와 상수도 급수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을 위해 시·군과 함께 기동 청소반과 급수상황실도 운영한다.
경북소방본부는 명절 기간 특별 화재예방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도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19 관련 시설에 대해서도 안전점검 등을 통해 화재를 예방한다.
경북경찰은 연휴 기간 중 역량을 총 집중해 종합치안활동을 벌인다. 경찰은 현금다액업소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해 방범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순찰노선을 재정비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등도 강화한다. 음주운전 예상 장소에 대해서는 비대면 음주측정을 실시하고, 졸음 방지 알람순찰과 암행순찰차·경찰헬기 등을 이용해 입체적 교통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도내 23개 시·군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50개소를 운영해 신속한 확진자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전담병원(5개소)과 생활치료센터(2개소)를 상시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체계를 통한 빈틈없는 방역 의료망을 구축했다. 도는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 재해재난, 응급의료, 도로·교통 등 분야별 10개반 110명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또 연휴기간 24시간 재난상황대책반, 산불방지 특별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전 소방관서에서는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해 각종 사고 발생 시 긴급 초동조치에 나선다.
추석 연휴 기간 도내 응급·당직 의료기관 39개소는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당직의료기관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연휴 기간 운영계획에 따라 별도로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경북도 및 각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내 23개 시·군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중에도 환자분류와 코로나19 검체검사 등을 실시한다. 감염병 전담병원 6개소도 상시로 운영되며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도 대비하고 있다.
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북 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과 사회적경제 특판전을 실시한다. 또 지역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나섰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생회복을 위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을 지원하는 한편 공사·물품대금 조기지급, 안심식당 운영 등 경기 활성화에도 나선다.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한편 도내 사회복지시설 593개소에 대한 비대면 위문, 결식 우려 아동 급식지원과 긴급돌봄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쓰레기 처리와 상수도 급수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을 위해 시·군과 함께 기동 청소반과 급수상황실도 운영한다.
경북소방본부는 명절 기간 특별 화재예방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도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19 관련 시설에 대해서도 안전점검 등을 통해 화재를 예방한다.
경북경찰은 연휴 기간 중 역량을 총 집중해 종합치안활동을 벌인다. 경찰은 현금다액업소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해 방범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순찰노선을 재정비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등도 강화한다. 음주운전 예상 장소에 대해서는 비대면 음주측정을 실시하고, 졸음 방지 알람순찰과 암행순찰차·경찰헬기 등을 이용해 입체적 교통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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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진기자 promotion7@yeongnam.com
양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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