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20108010000891

영남일보TV

  • 유영하 의원 “대구 되살리기, 누구보다 자신있어”
  • 전시관을 채운 그리운 목소리 … 김광석 사후 30주년 추모 행사

홍준표"윤석열 후보 지지율 하락은 역량과 가족 문제"

2022-01-08 12:25
2022010300020009809.jpeg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대구 북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 하락은 역량 문제이지 ‘원팀’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홍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 추락 원인은 역량 부족과 가족 비리로 인한 공정과 상식의 상실 때문”이라며 “ 그걸 해소하는 데 주력해야지 뜬금없이 원팀 운운하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소리”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게 해소돼야 다시 재반등의 기회가 생기지, 계속 엉뚱한 데 화풀이하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만 급부상할 것”이라며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전 국민이 우리 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다른 페이스북 글에서도 “거듭 밝히지만 저는 이미 대구 선대위 고문으로 원팀이 돼 참여 중이고, 뒤에서 윤 후보를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왜 자꾸 유승민 전 의원과 묶어 원팀 운운하는 비방성 기사가 나오는지 참으로 유감”이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경선때 그렇게 비방하고 왜곡하는 기사를 썼으면 이젠 그런 여론 왜곡 기사는 안 썼으면 한다”며 “나는 언제나 묵묵히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pjj@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정치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부동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