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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7차 유행 본격화 속 대구 3명, 경북 10명 추가 사망

2022-11-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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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입구. 노진실 기자

코로나19 7차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에서 13명(대구 3명, 경북 10명)의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24일 질병관리청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2천72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7만722명이다.

이날 대구의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천604명이다.

사망자 연령대는 50대 이하 1명, 80대 이상 2명이다. 백신은 3명 모두 3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7.6%이다.

경북에서는 2천99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29명, 구미 493명, 경산 408명, 경주 270명, 안동 221명, 김천 208명, 칠곡 122명, 영천 105명, 예천 89명, 영주 86명, 상주 73명, 문경 57명이다. 또 의성 54명, 울진 43명, 성주 39명, 봉화 39명, 영덕 38명, 청도 35명, 고령 26명, 영양 20명, 청송 17명, 군위 15명, 울릉 3명이다.

이날 경북의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천825명으로 늘었다.

전국적으로는 총 5만9천8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전국 위중증 환자 수는 6일째 400명대를 보이고 있다.

노진실기자 kn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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