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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실이 새 국무총리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를 전면 부인했다.
17일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오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박영선 전 장관,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등 인선은 검토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박 전 의원을 새 국무총리로, 문 전 대통령의 최측근 양 전 원장을 새 비서실장으로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박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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