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50109010001227

영남일보TV

  • [영상] 계명대학교 6.25전쟁 76주년 추념식···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그날을 기억하며
  • [북중미 월드컵] “너무 아쉬운 패배”…‘한국-멕시코전’, 뜨거웠던 대구 아침

최강 한파에도 두꺼운 외투 입고 대구 신천둔치 산책하는 시민

2025-01-09 17:17
2025010901000435100012271


영하의 날씨를 보인 9일 오후 두꺼운 외투를 입은 한 시민이 대구 신천둔치를 산책하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0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12℃로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다음 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