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청춘별곡] Ep.09 대니산도 들썩였다, 구지면 수리2리 어르신들의 신명난 무대!
달성군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가 구지면 수리2리에서 상반기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웃음을 전했다.
대니산 자락의 수리2리는 농업 기반의 전원 마을로, 이날 무대는 주민들의 환영 속에 따뜻한 분위기에서 시작됐다.
어르신들은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노래와 춤을 즐기며 마을 공동체의 정을 다시 확인했다.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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