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226029598577

영남일보TV

  • 죄책감 없이 먹는다? 요즘 뜨는 ‘제로 식품’ 매장 가보니…
  • “보물찾기 하듯 재미 쏠쏠”…핫플된 대구의 ‘동묘’ 관문시장 ‘구제골목’

[포토뉴스] 정월대보름 앞둔 청도천 둔치…20m 달집 세우기 분주

2026-02-26 16:54
정월대보름을 닷새 앞둔 26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달집전승보존회원들이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앞두고 소나무 가지를 엮어 달집을 세우고 있다. 태근수 달집전승보존회장은 달집을 예년과 같이 전국 최대급인 높이 20미터 규모로 제작해 내달 2일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대보름 밤 보름달이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달집을 점화해 액운을 태우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정월대보름을 닷새 앞둔 26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2026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앞두고 달집 제작이 시작됐다. 달집전승보존회원들은 이날 첫 작업에 나서 굵은 통나무로 중심 기둥을 세우고 굴착기와 크레인을 동원해 골조를 올렸다.


정월대보름을 닷새 앞둔 26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달집전승보존회원들이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앞두고 소나무 가지를 엮어 달집을 세우고 있다. 태근수 달집전승보존회장은 달집을 예년과 같이 전국 최대급인 높이 20미터 규모로 제작해 내달 2일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대보름 밤 보름달이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달집을 점화해 액운을 태우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현장에서는 솔가지를 차곡차곡 엮어 외형을 만들고, 내부에는 불에 잘 타는 마른 나무와 짚 등을 채워 넣으며 구조를 완성해 갔다. 달이 떠오르는 방향을 고려해 점화구를 두는 전통 방식도 반영됐다.


정월대보름을 닷새 앞둔 26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달집전승보존회원들이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앞두고 소나무 가지를 엮어 달집을 세우고 있다. 태근수 달집전승보존회장은 달집을 예년과 같이 전국 최대급인 높이 20미터 규모로 제작해 내달 2일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대보름 밤 보름달이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달집을 점화해 액운을 태우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태근수 달집전승보존회장은 "달집은 예년과 같은 전국 최대급인 높이 20미터 규모로 제작해 내달 2일 완성할 계획"이라며 "대보름 밤 보름달이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점화해 액운을 태우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을 닷새 앞둔 26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달집전승보존회원들이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앞두고 소나무 가지를 엮어 달집을 세우고 있다. 태근수 달집전승보존회장은 달집을 예년과 같이 전국 최대급인 높이 20미터 규모로 제작해 내달 2일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대보름 밤 보름달이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달집을 점화해 액운을 태우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오는 3월 3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낮 12시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1시 풍물경연, 오후 4시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진 뒤 월출 시각에 달집 점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도 달집태우기는 매년 수천 명이 찾는 지역 대표 세시 행사다.



기자 이미지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부동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