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가정법원 앞에서 열린 영남권 혼인평등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대구 원고 임아현(30대)·최진아(20대) 씨가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은 동성혼 불인정의 위헌 여부를 다투는 소송 제기를 알리고 혼인평등 법제화를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닫기
닫기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408027494556
8일 대구가정법원 앞에서 열린 영남권 혼인평등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대구 원고 임아현(30대)·최진아(20대) 씨가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은 동성혼 불인정의 위헌 여부를 다투는 소송 제기를 알리고 혼인평등 법제화를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