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에서 열린 '우리동네 투표참여 홍보차량 발대식'에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와 경북지방우정청 관계자들이 투표 참여 문구를 래핑한 우체국 소포 차량 앞에서 홍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구시선관위는 우체국 소포 차량 100여 대를 투표참여 홍보차량으로 운영해 6월 3일 선거일까지 대구 전역을 누빌 계획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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