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507025092809

영남일보TV

  • 눈물 훔친 추경호 “달성 발전 시계는 계속…고향 잊지 않겠다”
  • [직설사설] 지선 이래 역대급 주목…김부겸vs추경호 공략 집중 분석

[포토뉴스] 아트페어대구 개막…배우 권오중 아들 권혁준 작품 눈길

2026-05-07 20:21
7일 대구 북구 엑스코 서관에서 개막한 2026 아트페어대구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외 갤러리 부스에 전시된 회화와 조각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아트페어대구에는 미국·프랑스·일본 등 10여 개국 10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하이라이트 부스와 신진작가 특별전, 조각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를 10일까지 선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7일 대구 북구 엑스코 서관에서 VIP 프리뷰로 개막한 '2026 아트페어대구' 전시장에는 국내외 갤러리들이 선보인 회화와 조각, 설치미술 작품들이 빼곡히 들어섰다. 전시장 중앙에 설치된 금속 갑옷 형태의 대형 조형물 주변으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며 작가 설명과 전시 구성을 살펴봤다. 올해 아트페어대구에는 미국·프랑스·일본 등 10여 개국 100여 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7일 대구 북구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 2026 아트페어대구 개막식에서 배우 권오중 씨와 권혁준 작가가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희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권혁준 작가는 자유로운 색감과 순수한 표현이 담긴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작품은 제이앤제이 아트(J&J ART) 부스에서 10일까지 전시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개막식에는 배우 권오중 씨와 아들 권혁준 작가가 함께 참석해 인사를 나눴다. 희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권혁준 작가는 2년여 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강렬한 색채와 자유로운 화면 구성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대구 북구 엑스코 서관에서 VIP 프리뷰로 개막한 2026 아트페어대구에서 관람객들이 배우 권오중 씨의 아들인 권혁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희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권혁준 작가는 자유로운 색감과 순수한 표현이 담긴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작품은 제이앤제이 아트(J&J ART) 부스에서 10일까지 전시된다.

전시장 한편에 마련된 권혁준 작가 부스에는 원색 계열의 대형 회화 작품들이 걸렸다. 두터운 질감과 강한 색채가 담긴 화면 앞에서 관람객들은 작품 속 형상과 색의 구성을 살펴보며 작품 설명을 들었다. 작품은 제이앤제이 아트(J&J ART) 부스에서 10일까지 전시된다.


7일 대구 북구 엑스코 서관에서 개막한 2026 아트페어대구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외 갤러리 부스에 전시된 회화와 조각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아트페어대구에는 미국·프랑스·일본 등 10여 개국 10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하이라이트 부스와 신진작가 특별전, 조각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를 10일까지 선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아트페어대구는 올해 '하이라이트'와 '라이트업' 특별전을 비롯해 조각 특별전 '공간의 숨결', 블루칩 특별전 '시대의 흔적'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행사 기간에는 아트토크와 라이브 옥션, 도슨트 투어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기자 이미지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생활/문화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