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일반산업단지 내 도로에서 폭염의 영향으로 추정되는 노면 파손이 발생해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포항시는 도로가 가로 방향으로 약 20m 파손되자 응급 복구를 실시해 임시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한 뒤 한국전력과 함께 해당 구간을 복구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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