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경북 영천시 렛츠런파크 영천에서 개장을 앞두고 열린 실전형 모의경주에서 경주마들이 질주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오는 9월 개장하는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으로, 과천·제주·부산경남에 이어 한국마사회의 네 번째 경마공원으로 운영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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