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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청춘별곡 시즌3, 더위도 날려버린 본리5리의 열정 가득한 무대

2026-07-27 11:16

[달성청춘별곡 시즌3] ep.03 더위도 날려버릴 본리 5리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 4남매가 떴다 !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 시즌3의 세 번째 여정이 달성군 다사읍 본리5리에서 펼쳐졌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은 노래와 웃음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신용우 노인회장은 2017년 문을 연 본리5리 경로당이 현재 15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화목한 공동체를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고, 김혜경 이장은 송해공원과 화원유원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의 매력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유영남 어르신이 박재란의 '님', 곽정선 어르신이 진미령의 '미운 사랑'을 열창하며 주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한여름 무더위를 잊는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는 달성군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삶과 추억, 마을 이야기를 담아내는 정서 공감 프로그램으로, 유튜브 영남일보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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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디지털팀 이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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