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동안 내린 비로 극심한 가뭄에 바닥을 드러냈던 경북 영천시 정동지에 물이 고인 17일 모습. 지난 10일(왼쪽) 완전히 말라 있던 정동지에 사흘간 비가 내리면서 수면이 생겼지만, 여전히 저수지 바닥 상당 부분이 드러나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닫기
닫기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817025530180
광복절 연휴 동안 내린 비로 극심한 가뭄에 바닥을 드러냈던 경북 영천시 정동지에 물이 고인 17일 모습. 지난 10일(왼쪽) 완전히 말라 있던 정동지에 사흘간 비가 내리면서 수면이 생겼지만, 여전히 저수지 바닥 상당 부분이 드러나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