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북 성주군 성산동고분군 전시관에서 열린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조선백자를 살펴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성주군·국립대구박물관이 함께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1월 29일까지 국보·보물급 문화유산 7점을 선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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