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 중구 계산동1가 일대에서 중구청의 의뢰를 받은 철거업체 관계자들이 업소 폐업·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노후 간판을 무상 철거하고 있다. 대구 중구는 2013년부터 폐업·공실 등으로 방치된 간판을 무상 철거해 왔으며, 올해는 3월부터 8월까지 신청 접수와 건물주 동의를 받아 선정한 50개의 노후 간판을 철거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