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남구 용두낙조 지하차도 진입로에 지난 5월 낙석으로 보행자 1명이 숨진 사고 이후 사람과 차량의 통행을 막기 위한 안전시설물이 설치돼 있다. 대구시는 이달 중 사고 현장 인근에 피암터널 설치 공사를 시작해 안전성을 확보한 뒤 오는 11월부터 용두낙조 지하차도의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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