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대구 북구 한 떡집에서 대구시 위생정책과 직원들이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대구시는 11일까지 명절 기간 구매 수요가 높은 한과, 떡,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조리하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에 나선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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