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대구 북구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에서 추경호 대구시장과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4호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이시아폴리스까지 12.6㎞ 구간으로, 예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승인, 설계를 마치고 착공을 위한 사업계획승인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AGT 차량의 경관·소음 등 환경영향 논란이 이어지면서 대구시는 건설 방식 재검토를 위해 시민 숙의형 공론화 절차에 들어간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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