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공항···드론 시험 비행, 눈부신 현장
울릉공항의 이착륙 모습을 미리 살펴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시험비행을 진행하고, 하늘에서 바라본 공항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경북 울릉군 사동리에 건설 중인 울릉공항은 바다를 메워 조성되는 해상 공항으로, 길이 1,200m의 활주로를 갖출 예정이다.
2026년 9월 기준 전체 공정률은 약 82%로, 활주로 부지조성을 위한 해상매립공사가 진행 중이며, 개항 이후에는 울릉도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관광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일보가 드론 시험비행을 통해 미리 담아낸 울릉공항의 이착륙 모습과 공사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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