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에서 귀경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올라 배웅 나온 가족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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