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난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작업자가 수거 차량에 실려 온 스티로폼을 내려 쌓고 있다. 연휴 기간 배출된 스티로폼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센터에는 처리해야 할 폐스티로폼이 쌓이고 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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