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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만의 유명 피부과의원 의사 2명이 대구시 중구 올포스킨피부과를 찾아 민복기 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의 모발이식 수술을 참관하고 있다. 최근 들어 호주, 네팔, 중국 등지의 외국인 의사들이 의술을 배우기 위해 올포스킨피부과 등 의료관광 선도 기관을 중심으로 대구지역 중소병원을 자주 찾고 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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