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영천)은 26일 ‘국방전력지원체계연구소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법안은 미래전력지원체계 발전을 통한 우리 군의 전투력 향상과 함께 방탄복, 폭발물 처리 방호복, 위장망, 전투피복 등 전력지원체계의 자체연구개발을 통한 역량강화로 수출입,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주요 선진국은 이미 우수한 첨단기술을 전력지원체계 분야에 활발히 활용해 전력 증강에 노력하고 있으나, 우리의 전력지원체계 연구개발 시스템은 군 소요조차 적절히 제기되지 못하는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전력지원체계와 무기체계의 균형발전을 통한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종무기자 ykjmf@yeongnam.com
▨바로잡습니다= 영남일보 5월26일자 6면 대구지역 기초의원 선거후보 표 중 대구 남구의원 나선거구 새누리당 박우근 후보의 학력이 계명대 행정대학원 ‘재학’이 아니라 ‘졸업’이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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