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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라공영이 남구 봉덕동 매화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0여년간 표류해 온 정비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이번 정비사업은 대구시 남구 봉덕동 491-7번지 일대 8천14㎡ 규모에 전용면적 59·84㎡ 아파트 186가구를 짓는 것으로 공사대금은 280여억원이다.
한라공영 최동욱 대표는 “주택개발 전문기업 한라공영이 한라 하우젠트의 브랜드를 승계한 이후 처음으로 수주한 재건축사업”이라며 “큰 신뢰를 보여준 조합원들에게 훌륭한 집을 지어주겠다”고 말했다.
유선태기자 youst@yeongnam.com
유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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