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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22일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찾아 교촌치킨 부스에서 치킨을 맛본 뒤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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