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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대구 달서구을’에 출사표를 던진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57)이 19일 오후 3시 대구시 달서구 월배로 고은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지난 15일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을 한 김 전 청장은 “새누리당 달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개소식을 갖게 됐다”면서 “달서구와 대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순경 출신의 안응모 전 내무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한다.
임성수기자 s018@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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