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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달서구청, 7월22일까지 진행

2016-05-25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7월22일까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횟집을 비롯해 냉면·김밥 가게 등 총 433곳으로 달서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과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된 6개 합동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지도·점검표에 따라 단속을 한다. 특히 433개 업소 가운데 40%인 172개 업소에 대해 사전 예고 없이 식재료와 식기를 수거,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규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선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 하고 행정처분업소는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기로 했다.

 

이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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