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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사업을 끝낸 포항 구룡포항 방파제에 용 문양 트릭아트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도는 2013년부터 214억원을 들여 구룡포항 방파제를 7m에서 8.2m로 높이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방파제 옆에는 테트라포드(방파제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는 콘크리트 블록) 6천303개를 추가 설치했다. 방파제 주변에는 태양광 보안등 20개도 설치돼 있다.
포항=김기태기자 ktk@yeongnam.com <경북도 제공>
김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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