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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열린 한국기후변화학회 학술대회에서 김규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업계획처장(오른쪽)과 이동근 기후변화학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공사는 그동안 기후변화학회와 함께 '기후변화가 가뭄발생에 미치는 영향분석 및 중장기 대책 수립'에 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정기학술대회에서 기획세션을 지속적으로 열어 왔다. 또 2017년부터 기후변화 실태조사사업을 실시해 기후변화가 농업·농촌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분석하고 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도 '한국농어촌공사 기후변화 대응전략'을 주제로 기획세션을 열고, 농업·농촌분야 기후변화 대응 방안에 대한 4가지 주제발표와 기후변화 영향·취약성 평가의 정책적 활용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실시했다.
□김인식 사장은 "농업·농촌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기후변화대응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관련 연구와 사업 추진에 힘써 농업농촌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창호기자 leech@yeongnam.com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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