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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9일까지 구미시 남통동 예(藝)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여는 탁유경 작가.구미시 제공 |
<사>한국예총 구미지회는 13~19일 구미시 남통동 예(藝)갤러리에서 탁유경 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섬유를 소재로 전통의 새로운 창조를 작품으로 표현한 'art to wear', '모란과 나비', '휴식' 등 30점을 선보인다.
탁 작가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섬유분과 이사, 전통공예협회 회원으로 부산에서 섬유공예 예술로 활동하고 있다.
예갤러리를 방문객은 반드시 전자출입명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구미=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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