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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서울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계약 체결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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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 투시도.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은 <주>우리은행(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31호의신탁업자) 및 이지스자산운용<주>(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31호의집합투자업자)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 신축공사에 대한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대지면적 3천622.10㎡, 건축면적 2천97.77㎡, 연면적 1만7천607.61㎡,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로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며 공사도급금액은 396억원이다.

이번 서교동 복합시설은 화성산업이 토지매입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설계 및 인허가 단계까지 사업이 최적화될 수 있도록 발주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개발한 사업으로, 화성산업이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스마트홈, 스마트건설을 위한 협업과 투자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신성장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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