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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중기부‘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선정

2021-05-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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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전경.

경북대 컨소시엄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2021년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제작 및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장비·시설 구축과 전문인력·사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대 컨소시엄은 경북대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이며, 대구MBC, 인터파크, 대구시가 공동참여기관이다. 제안한 사업규모는 4년6개월간 62억원이며, 성과에 따라 사업 연장이 가능하다.

경북대 컨소시엄은 대구를 영남권 디지털커머스 지역거점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디지털커머스 진입을 유도하고 관련 생태계를 강화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책임자인 정정주 교수(신문방송학과)는 "영남권 전자상거래 가속화와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거래 유통망을 구축해,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며 유통플랫폼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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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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