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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운동회가 열린 28일 오전 대구 동구 숙천초 운동장에서 학생들이 줄다리기 경기를 하고 있다. 숙천초는 하루에 진행됐던 이전의 운동회 방식에서 벗어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주일간의 운동회 주간을 두고 학생간 밀접접촉을 최소화하며 학급별로 운동장, 강당, VR체험실 등 3곳에서 각각 경기를 펼치는 ‘미니 운동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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