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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유물 보관 수장고 건설 등 새재 옛길박물관 대대적으로 손본다

2021-11-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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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대표적 박물관인 문경새재 입구의 옛길박물관.

경북 문경시는 문경새재의 낡은 옛길박물관을 대대적으로 손본다.


문경시는 최근 옛길박물관 증축 계획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해 국·도비 39억 2천400만 원 등 모두 85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현재의 박물관 터에 전체면적 1천200㎡, 건축면적 420㎡의 규모의 유물 보관 수장고를 지하 1층 지상 2층 크기로 짓기로 했다.


또 2008년 전시 개편 이후 특별한 콘텐츠 개편 없이 상설전시를 유지해 왔던 전시시설도 시대 감각에 맞게 고친다.


문경시는 앞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친 뒤 건축설계를 공모하는 등 행정절차가 끝나는 대로 내년 증축 공사에 들어가 2023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글·사진=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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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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