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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익현(왼쪽) 한국부동산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25일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진 뒤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제공 |
한국부동산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5일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는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국부동산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소재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 등 16곳에 총 800포의 쌀을 전했다.
한익현 한국부동산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약 6천포의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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