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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서 '제1회 그랜드바자엑스포' 열려...이달 4~9일

2022-03-02

코로나 19로 지친 중소기업, 소상공인 판로 확대

샤넬, 구찌 등 해외 명품 초특가 기획전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부진 및 재고부담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한 '제1회 그랜드 바자 엑스포'가 이달 4~9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그랜드바자엑스포는 종합소비유통전시회를 표방한다. 총 80개 업체가 참가하며 400개 부스(5천㎡)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크게 4개 관으로 구성된다. 패션 의류관에는 신사복·숙녀복·정장·캐주얼·골프웨어·스포츠·아웃도어·언더웨어·운동화 등이 전시된다.


생활용품관에는 가전·침구·악세서리 등이, 플리마켓에는 1인 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이 참가해 식품·캔들·팬시·공예·천연염색 제품을 판매한다.


대구유통단지전자관이 참여하는 '알뜰 가전마켓'도 선보인다.


그랜드바자엑스포 쇼인쇼(Show in Show)로 열리는 '해외명품 특별초대전'에서는 직수입한 샤넬·구찌·루이비통·버버리·프라다 등 세계적인 명품브랜드 가방·지갑·벨트·구두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른바 '명품 초특가 기획전'인 셈이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하는 안영돈 메쎄 소나무 대표는 "전시회 참가 업체들은 안정적인 전시공간에서 우수한 제품을 획기적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코로나 19 사태로 장기화된 판매부진을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시민들도 좋은 쇼핑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전시회 수익금 일부는 장애인단체에 기부하게 된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hyeokj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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