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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종욱 예비후보 |
원종욱 구미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는 "향후 100년을 위한 정부 예산 확보와 기업 유치로 구미경제를 되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미의 현안은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로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등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면서 "기업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인구 증가, 세수 증대를 이룰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원 예비후보는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형 유통산업 유치, 육가 돌봄시설 확충, 물류비 절감을 위한 물류단지 신설, 경제자유구역 지정, 유치원, 중·고교를 아우르는 국제학교 설립으로 정주 여건을 확 바꿀 것"이라고 했다.
그는 "대규모 메타버스 산업 추진, 지역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 중소기업에 이전, 산·학· 연·관 유기적 협력 관계 시스템 구축으로 산업기술 향상, 전기차·항공우주·로봇·AI를 포함한 4차 첨단산업 육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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