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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박보검, 2년 전 약속 지켰다…백상예술대상서 신동엽·수지와 완전체 MC

2022-05-02 14:52
박보검.jpg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백상예술대상 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2년 만에 완전체 조합으로 만난다. 박보검은 2년 전 "돌아오겠다"라고 했던 말을 잊지 않고 약속을 지켰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은 이달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확정됐다.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백상예술대상 MC 자리를 지켰고 한 해 쉬고 다시 마이크를 잡아 5년째 백상예술대상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7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선 '백상 여신' 수지와 군 전역 후 불과 6일만에 첫 공식석상으로 나오는 박보검까지 눈빛만 봐도 서로 통하는 호흡을 자랑하는 이들의 완전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은 2021년 4월12일부터 올해 3월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나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6일 오후 7시45분부터 JTBC·JTBC2·JTBC4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틱톡에선 디지털 생중계된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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