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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간의 뮤지컬 향연, 오늘 'DIMF 어워즈'로 마무리

2022-07-11

23개 부문 오페라하우스서 시상

레드카펫 행사·축하공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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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11일 오후 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DIMF 어워즈'를 끝으로 1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DIMF 어워즈는 올 한 해 뮤지컬과 DIMF를 총망라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들과 DIMF를 빛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는 23개의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DIMF 어워즈에서는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제8회 DIMF 뮤지컬스타' 10인이 꾸미는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팬텀싱어3 준우승 그룹 '라비던스'의 맴버이자 뮤지컬 '잭 더 리퍼' '마타하리' 등에 캐스팅돼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김바울, 뮤지컬 '레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아이다' 등에 출연한 전나영이 무대를 꾸민다. 또 대표적인 1세대 뮤지컬배우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리다' '맘마미아' 등에 출연한 최정원〈사진〉, 제16회 DIMF 폐막작인 'The Choir of Man'의 주역 9인이 선사하는 깜짝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는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하는 레드카펫, 포토존 행사가 펼쳐진다.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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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영남일보 정지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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